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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X(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사업

CTX(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로 ‘민자사업 추진이 확정된 충청권 광역철도 프로젝트로, 2028년 착공·2034년 개통을 목표로 제시됩니다.민자사업으로 확정된 근거대전시가 2025년 11월 4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CTX가 민자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또는 KDI)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를 전제로 제3자 제안공고·실시설약 체결을 거쳐 추진이 진행된다고 보도됐습니다. 사업 규모·노선 개요총연장 약 64.4km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을 잇는 두 개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목표는 대전·세종·충북을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서울까지 1시간대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업명 : 충청권광역급행..

Story 2026.01.27

올해 3자 공고 대상은? 성남서초道·CTX 등 최대 10건

최소 5건 이상 사업자 선정 나설 준비… 업계 “공사비 현실화 필요” 지난해 신규 민자 도로·철도에 대한 제3자 제안 공고가 뜸했지만, 올해는 다를 전망이다. 이달 성남∼서초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연내 최대 10건에 달하는 민자 SOC(사회기반시설)의 제3자 제안 공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제3자 제안은 제안자를 포함, 다수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해당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건설·운영 계획을 제안받은 후 이 가운데 가장 우수한 계획안을 선택하는 절차다.21일 민간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최소 5건 이상의 신규 민자 도로·철도가 제3자 제안 공고에 나설 전망이다. 첫 번째 주자는 성남∼서초 고속도로다. 효성중공업·서영엔지니어링이 BTO-a(손익공유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을 제안해 추진 궤도에 오른 이 도로..

News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