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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geotechman 2026. 1. 27. 09:27

남부내륙철도는 김천~거제 177.9km 단선전철로, 2026년 1월 착공 예정이며 완공  서울~거제 2시간 34분, 서울~진주 2시간 9분으로 단축됩니다.

노선·정거장

  • 정거장은 김천~성주~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이며, 진주역은 기존 역을 활용합니다.  
  • 거제역은 사등면에 신설되고, 통영~거제 견내량 구간은 국내 최초 해저 철도 터널로 추진됩니다.  

사업 진행

  • 2011년 4월 :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 2014년 1월 : 예비타당성조사(B/C 0.72, AHP 0.429)
  • 2016년 6월 :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 2019년 1월 29일 :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예타면제사업)로 선정
  • 2019년 2월 : 사업계획적정성 검토(KDI)
  • 2019년 11월 :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착수(국토부)
  • 2022년 1월 13일 : 기본계획(안) 고시
  • 2023년 9월 : 적정성재검토 의뢰
  • 2024년 6월 5일 : 적정성재검토 완료
  •  
  • 2025년 11월 노반 기타공사  구간 발주가 완료 
  • 2026년 1월 11일 실시계획이 최종 승인. 
  • 2026년 1월 8일 보도에서 1분기 착공 예정으로 안내

기대효과

  • 수도권과 서부경남 접근성 확대, 남해안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됩니다. 
  • KDI는 생산유발 11조4천억 원, 고용유발 8만9천 명으로 전망했습니다. 

논란

  • 예타면제 규모와 형평성,  신설 편중 등이 논란으로 제기됐습니다. 

열차운행계획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고시하면서 함께 발표한 내용이다.
  • 서울발 KTX: 거제행 8회, 마산행 2회
  • 수서발 SRT: 거제행 7회, 마산행 3회
  • 광명발 KTX: 거제행 3회, 마산행 2회



이후 설계 과정에서 광명행 계획을 취소하고, 서울발과 수서발로 이원화를 결정했다.
  • 서울발 KTX: 거제행 11회, 마산행 4회
  • 수서발 SRT: 거제행 7회, 마산행 3회

그러나 기본설계 단계 및 2023 ~ 2024년 적정성재검토에서는 기본계획대로 열차운행계획을 변경하였다.
  • 서울발 KTX: 거제행 8회, 마산행 2회
  • 수서발 SRT: 거제행 7회, 마산행 3회
  • 광명발 KTX: 거제행 3회, 마산행 2회

한편 국토교통부는 KDI에 중부내륙선 열차 편도 6회의 남부내륙선 직결을 언급했었으나 KDI 측에선 기본설계 보고서에 해당 내용이 없어서 적정성재검토에 반영하지 않았다. 중부내륙선 문경-김천 구간의 예비타당성조사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볼 때 국토부의 편도 6회 직결 제안은 수서발 김천완행 ITX-마음의 연장안이었던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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