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위 이미지의 노선과 같은 경우 현재 연관사업인 구로기지 이전이 무산되어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 있다.

2. 원점 재추진
-
2023년 5월 10일 구로차량사업소의 이전 계획이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남에 따라 제2경인선 자체가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이 됐다.
-
2024년 4월 신구로선과 연계하여 재추진된다.
-
2025년 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 조사 결과 경제성(B/C값)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다.
3. 논란
3.1 신천신림선, 인천 2호선 논현/안양 연장 중복 문제
이 노선 대신 인천 2호선 논현연장을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하고, 신천신림선을 인천 2호선 신림 연장으로 추진하는 게 더 빠르게 완공될 수 있다.
3.2 광명시의 반발
현재 광명시는 원하는 쪽이 차량기지를 가져가라며 이전 계획에 필사적으로 맞서고 있다.
운연차량사업소를 공동으로 사용하자는 얘기도 있었으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4. 현황
-
인천광역시 남부지역은 철도의 서울 접근성이 좋지 않다. 논현동, 연수동의 경우 수인·분당선이 다니고, 경강선이 직결 운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노선들은 경기도 남부를 순환할 뿐이다. 서울로 가려면 타 노선을 통해 환승해야 한다. 서울 도심으로 가기 위해선 인덕원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거나, 안양역에서 1호선을 타야 한다. 강남으로 가기 위해서는 수인·분당선을 상당히 우회해서 완주하거나,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가야 한다는 불편이 따른다. 물론 요금을 더 내고 인덕원역에서 GTX-C를 타도 된다. 이 노선은 강남 동부로 갈 때 유용할 것이다. 다만 여의도는 광명역이나 중앙역에서 수도권 전철 신안산선으로 갈아타면 금방 갈 수 있게 된다.
-
서울시가 3기 지하철 계획을 구상할 즈음에 계획된 수도권 광역전철 노선 중 '제2경인전철' 사업이 추진된 바 있는데, 이 문서의 노선과는 명칭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노선이다. 9호선 건설지에 따르면 현재의 모란역에서 출발해 염곡동/우면동 일대와 대공원역, 안양 석수동 일대를 거쳐 인천시 일대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표기가 되어 있다. 1993년에 제2경인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고속도로 옆에 경량전철을 함께 건설할 계획이 있었는데[6] 이후 인천시에서 이 노선을 관악역이 아닌 경부고속전철 남서울역(현 광명역) 연계노선으로 건의하여[7] 현재의 월곶판교선으로 계승되었다.
-
이름은 제2경인선으로 붙였지만 경인선 이후 서울과 인천을 오가도록 개설된 인천국제공항철도(서울역~인천공항역)와 서울 지하철 7호선 부천·인천 연장선(온수역~석남역) 등이 실질적인 경인선의 대체재 역할을 하고 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799
제2경인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로 ‘탈바꿈’··· 민자적격성 재의뢰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인천 연수구 청학동과 서울을 잇는 제2경인선이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라는 이름으로 변경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맹성규(남동갑)·박찬대(연수
www.incheontoday.com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4798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자 방식 재추진…제2경인선 보완한 ‘Y자형 이중축 노선’ 공식화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한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사업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재추진된다. 장기간 표류해 온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을 보
www.getnews.co.kr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천 계양~강화 고속도로 (0) | 2026.02.04 |
|---|---|
| JTX(중부권 광역급행철도) (1) | 2026.01.30 |
|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 진행현황 (0) | 2026.01.28 |
| 지하고속도로 추진 현황 (0) | 2026.01.28 |
|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자사업 (0) | 2026.01.28 |
